불가리아 중부 파나규리슈테(Панагюрище, Panagyurishte)에서 1949년 발굴된 기원전 4세기 트라키아의 순금 보물 중 피알라(Fiala)의 모형 장식품이다. 피알라 또는 파테라(Patera)는 고대 그리스 및 로마에서 제사에 올리는 술을 담는 얕은 접시를 가리킨다. 파나규리슈테에서 발견된 피알라는 도토리와 아프리카인 얼굴로 장식되어 있다.
엘살바도르의 국조(國鳥)인 파란눈썹벌잡이새사촌(Turquoise-browed Motmot)은 벌잡이새사촌과(Momotidae)에 속하는 화려한 색의 새로, 서식지는 멕시코의 남동부부터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까지 주로 중앙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숲 가장자리, 맹그로브 숲, 강가의 관목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꼬리깃 끝이 라켓 모양인 것이 특징이다. 엘살바도르에서는 '토로고즈(Torogoz)'라고도 한다.
포르투칼 향해사 페르디난드 마젤란의 세계 일주 500주년 행사를 기념하여 포르투칼 국회에서 SPAL 도자기 회사와 함께 제작한 사각 접시이다.
포르투칼 지도제작자 페르낭 바즈 도우라도(Fernão Vaz Dourado)의 지도책(1571년 제작)의 일부분이 접시에 프린팅되어 있다.